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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K3 LEAGUE

‘K3리그’는 2014년까지 ‘K3 K3리그’로 진행이 됐지만 K리그 챌린지와 챌린지리그(현 K리그 주니어) 등 타 리그와의 혼동을 막기 위해 2015년 부터 명칭을 ‘K3리그’로 변경했다. 리그 명칭 변경과 함께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 선수의 등록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2015년 그룹 편성

A조

이천시민축구단, 포천시민축구단, 파주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전주시민축구단, FC의정부, 평창FC(전 광주광산FC), 천안FC, 서울FC마르티스

B조

중랑코러스무스탕, 화성FC, 춘천시민축구단, 청주FC, 양주시민축구단, 전남영광FC, 서울유나이티드, 김포시민축구단, 고양시민축구단

강팀들이 모인 A조는 피 튀기는 경쟁이 예고됐고, 다크호스들이 포진한 B조는 이변들을 기대하게 했다. A조는 지난해 리그 준우승 팀이자 2012년, 2013년 2년 연속 K3 우승컵을 들어올린 포천과 전통강호 이천, 파주 등 쟁쟁한 팀들이 모두 몰렸다. B조는 2014년 K3리그 우승팀 화성이 가장 눈에 띄는 가운데 2013년 리그 14위에서 1년만에 리그 4위로 비상한 중랑,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청주 등 저력을 가진 팀들이 포진했다.

K3리그는 3월 7일 이천시민축구단과 천안FC, 포천시민축구단과 평창FC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5년 시즌을 맞이한다. 10월 10일까지 8개월 간 정규리그와 인터리그를 통해 총 216경기를 치러 통합순위를 가리고, 상위 6개 팀들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15 K3리그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