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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사랑나눔재단 보도자료] TNT축구단과 후원 협약

작성일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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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대한민국축구사랑나눔재단(이사장 이갑진)이 재기 전문축구단인 TNT FC(단장 김태륭)와 7일, 서울 양천 해누리 체육공원에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TNT FC에 5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후원한다.

TNT FC는 국내 유일의 재기 전문 구단으로 프로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프로팀에서 방출된 선수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구단이다. 최근 3년 동안 박이영(FC 상파울리, 분데스리가 2부), 이정진(강원 FC), 김봉진(홍콩 키치 FC) 등 20여명의 선수들이 국내외 프로 무대로 진출하며 재기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김태륭 KBS 해설위원이 단장을, 지난 시즌 태국 축구명문 무앙통 유나이티드 코치를 역임한 마리우 레모스가 감독을 맡고 있다.

축구사랑나눔재단 이갑진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열심히 훈련하여 빠른 시간 안에 재기하길 바란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향 후에도 선수들의 재기 뿐만 아니라 경력 전환을 원하는 선수들의 경력이 축구 산업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모색할 예정이다.


별첨: 협약식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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