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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감독에 이장관 용인대 감독 선임

작성일 2017.03.07

조회수 2425
유니버시아드 감독에 선임된 이장관 용인대 감독 유니버시아드 감독에 선임된 이장관 용인대 감독대한축구협회는 7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위원장 이용수)를 열고 오는 8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할 남자 대학선발팀 감독에 이장관 용인대 감독(43)을 선임했다.

이장관 감독은 아주대와 부산 아이파크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2011년부터 용인대에서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난 2015년 대학축구 U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용인대를 대학축구 정상권으로 이끌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2년마다 열리는 유니버시아드에서 남자 축구는 지난 2015년 광주 대회에서 이탈리아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할 여자팀 감독은 추후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기술위원회는 일부 위원을 교체해 하석주 아주대 감독, 이영진 전 대구FC 감독 등 5명을 새로 영입했다. 새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명단은 아래와 같다.

기술위원회 명단
위원장 이용수, 위원 신재흠(연세대 감독), 김남표(대한축구협회 강사), 정정용(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정태석(스피크재활센터 원장), 송주희(화천KSPO 코치), 하석주(아주대 감독, 신임), 이영진(전 대구FC 감독, 신임), 조긍연(K리그 경기위원장, 신임), 안재석(전북현대 U-18 감독, 신임), 장동진(이천신하초 감독, 신임)

KFA뉴스팀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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