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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컵] 전주매그풋살클럽, 스타FS서울 꺾고 정상 등극

작성일 2017.08.06

조회수 5331
전주매그풋살클럽이 스타FS서울을 꺾고 FK컵 정상에 등극했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이 스타FS서울을 꺾고 FK컵 정상에 등극했다.2016-2017시즌 FK리그 우승 팀인 전주매그풋살클럽이 FK컵 우승 트로피도 삼켰다.

이영진 감독이 이끄는 전주매그풋살클럽은 6일 오후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스타FS서울과의 ‘현대해상 2017 FK컵’ 결승전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FK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FK컵까지 차지한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올 연말에 개막하는 2017-2018시즌 FK리그를 앞두고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전반 18분 신종훈, 전반 20분 최성호, 김장군, 후반 4분 조병걸, 후반 7분 홍진호가 골을 터뜨렸다. 스타FS서울은 전반 11분 임영승의 선제골 이후 전주매그풋살클럽에 내리 5골을 내주면서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9분 김민국, 후반 10분 김학원이 연속골을 넣으며 스코어를 3-5까지 좁혔다.

막판 뒷심 발휘였다. 하지만 세 골이 한계였다. 더 이상의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막판 스타FS서울의 맹공을 잘 막아내며 끝까지 리드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경기는 전주매그풋살클럽의 5-3 승리로 끝났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 전주매그풋살클럽과 스타FS서울의 경기 장면 전주매그풋살클럽과 스타FS서울의 경기 장면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올 연말에 열리는 2017-2018 FK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올 연말에 열리는 2017-2018 FK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의 이영진 감독 전주매그풋살클럽의 이영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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