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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 살만 AFC 회장, 故 조진호 감독 애도 공문 보내

작성일 2017.10.10

조회수 3783
셰이크 살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조진호 부산아이파크 감독의 별세에 대한 애도 공문을 보내왔다.

부산 아이파크는 조진호 감독이 10일 오전 숙소에서 나오던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창 지도자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던 조 감독은 향년 44세의 나이로 별세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다음은 10일 오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앞으로 발송된 살만 회장의 애도 공문 내용.

<살만 회장의 애도 공문>

오늘 아침 접하게 된 조진호 감독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전 아시아의 축구 가족을 대표해 그의 가족과 친구, 부산아이파크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한국 축구와 부산아이파크에 대한 조진호 감독의 헌신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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