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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호 감독을 떠나보내며

작성일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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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진호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한국 축구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사진은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하는 모습. 故 조진호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한국 축구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사진은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하는 모습.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가 10월 10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조진호를 추모하며, 현역 시절 그의 사진을 찾아보았다.

부산 아이파크는 10일 조진호 감독이 숙소에서 나오던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창 지도자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던 조 감독은 향년 44세의 나이로 별세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1. 경희대 재학 시절 대학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모습(왼쪽에서 세 번째 선수) 1. 경희대 재학 시절 대학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모습(왼쪽에서 세 번째 선수) 2. 1991년 포르투갈에서 열린 U-20 월드컵 아일랜드전에서 남북 단일팀의 공격수로 참가한 조진호. 2. 1991년 포르투갈에서 열린 U-20 월드컵 아일랜드전에서 남북 단일팀의 공격수로 참가한 조진호. 3. 1993년 호주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 출전했을 때. 아래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조진호. 최용수(뒷줄 맨 왼쪽), 김해운 현 대표팀 GK코치(뒷줄 맨 오른쪽), 최성용, 김대의 등의 모습도 보인다. 3. 1993년 호주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 출전했을 때. 아래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조진호. 최용수(뒷줄 맨 왼쪽), 김해운 현 대표팀 GK코치(뒷줄 맨 오른쪽), 최성용, 김대의 등의 모습도 보인다. 4.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골을 성공시킨후 기뻐하는 모습 4.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골을 성공시킨후 기뻐하는 모습 5. 1994년 미국 월드컵 개막 직전 훈련을 마치고 서정원, 노정윤과 함께. 5. 1994년 미국 월드컵 개막 직전 훈련을 마치고 서정원, 노정윤과 함께. 6. 1999년 포항 스틸러스 시절 6. 1999년 포항 스틸러스 시절 7. 2000년 부천 SK 소속으로 대한화재컵 우승을 차지했다. 왼쪽 두 번째 선수. 남기일(왼쪽), 이용발, 전경준, 강철이 함께 뛰었다.  7. 2000년 부천 SK 소속으로 대한화재컵 우승을 차지했다. 왼쪽 두 번째 선수. 남기일(왼쪽), 이용발, 전경준, 강철이 함께 뛰었다. 8. 2002년 성남 일화 시절. 8. 2002년 성남 일화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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