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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김승규 부상으로 제외...김동준 대체 발탁

작성일 2017.11.24

조회수 26818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빗셀고베)가 왼쪽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기명단에 포함되어 있던 김동준(성남FC)이 김승규의 대체선수로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김승규의 왼쪽발목 부상으로 소집기간 중 정상 훈련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김동준을 대체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승규는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오는 12월 9일부터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부상으로 결국 불발됐다.

대체선수로 발탁된 김동준은 U-23 대표팀 소속으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아직까지 A매치 경험은 없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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