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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전주매그풋살클럽, FK컵 우승 차지

작성일 2018.07.23

조회수 2334
전주매그풋살클럽 조두희(오른쪽)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신종훈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조두희(오른쪽)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신종훈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전주매그풋살클럽(이하 전주)이 FK컵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는 22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현대해상 2018 FK컵 결승전에서 예스구미FS를 2-1로 이겼다. 전주는 이영훈과 조두희의 연속골로 지준민이 한 골을 만회한 예스구미를 따돌렸다. 지난 시즌에 리그 통산 6회 우승을 달성한 전주는 컵대회까지 우승하며 최강자 자리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주와 예스구미의 결승전 경기를 화보를 통해 살펴보자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
예스구미FS의 골리 지준민이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예스구미FS의 골리 지준민이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이영진 감독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이영진 감독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선수들이 경기 전 한데 모여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선수들이 경기 전 한데 모여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이영훈이 드리블하고 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이영훈이 드리블하고 있다. 가슴으로 사뿐히 볼을 받는 모습이 우아하다. 가슴으로 사뿐히 볼을 받는 모습이 우아하다. 하늘을 날아 바이시클킥으로 골을 넣어볼까? 하늘을 날아 바이시클킥으로 골을 넣어볼까? 공과 상대 얼굴을 한 번에 노리는 킥(?) 공과 상대 얼굴을 한 번에 노리는 킥(?) 우승은 매번 해도 매번 좋기만 하다. 우승은 매번 해도 매번 좋기만 하다. 준우승한 예스구미FS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준우승한 예스구미FS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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